저작권 걱정 없는 0개의 템플릿 블록을 골라 원하는 위치에 배치만 하면 나만의 랜딩 페이지가 완성됩니다.
블록의 사이즈와 여백을 조정할 수 있고, 배경 이미지와
영상을 삽입하여 감성적인 나만의 블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
선택한 요소의 이미지, 텍스트, 버튼을 클릭만으로 쉽고 빠르게
편집할 수 있습니다.
함께 작업할 팀원이나 검수자를 초대하여 라이브로 즉각적인
피드백을 주고 받으세요. 이젠, 별도의 피드백 문서는 필요 없습니다.
검색 엔진 최적화가 쉬워졌습니다. 각 콘텐츠에 맞게 SEO 설정을 최적화하여 검색 순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클릭 한 번이면, 무료로 웹 페이지를 게시할 수 있으며,
별도의 호스팅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.
완성된 웹페이지는 ZIP 파일 다운로드 받거나 내 FTP 서버에 실시간 업로드가 가능합니다.
템플릿의 HTML, CSS, JS 코드가 전부 공개됩니다.
전문가들은 코드 에디터를 통해 직접 수정해서 더 멋진 블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디자이너 없이도 블록 조합만으로 전체 흐름을 만들 수 있어서 기획자 입장에서 정말 큰 변화예요. 퍼블리셔한테 넘기기 전에 1차 구조를 실제 웹처럼 구현해볼 수 있는 점이 신의 한 수.
상업적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템플릿 라이선스와 자사의 호스팅으로 이전할 수 있는 FTP업로드 기능으로 개인 소유권 보장까지 가능한 웹빌더를 드디어 찾았습니다. 템플릿의 퀄리티도 좋아 웹에이전시 사업을 하시는 분에게는 적극 추천합니다. 솔직히 저만 알고 싶은 서비스입니다.
이미지 교체, 텍스트 수정, 레이아웃 잡는 게 전부 실시간 미리보기로 되니까 시안 제작 없이도 바로 진행이 가능해요. 피드백이 줄어드니까 한 프로젝트에 쓰는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.
블록 베이스로 마크업이 자동으로 생성되고, HTML/CSS 수정도 자유로워서 기존 작업보다 70%는 빨라진 느낌이에요. 코드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그대로 써도 무방할 정도입니다.
이건 진짜 개발자들이 거부감 없이 쓸 수 있는 빌더입니다. HTML, CSS, JS 코드가 다 열려 있어서 내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고, FTP 배포까지 연동되니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.
프로모션 페이지 만들 때마다 기획팀에서 문구 하나 바뀌면, 또 PSD 열고, 텍스트 바꾸고, 다시 넘기고, 퍼블리셔가 그거 다시 넣고… 솔직히 수정보다 전달에 더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. 그런데 템플릿하우스에선 제가 그냥 직접 텍스트랑 이미지만 교체하면 끝. 수정 요청도 줄고, 피드백도 줄고, 정말 ‘일하는 느낌’보다 ‘끝내는 느낌’이 들어요.